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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·4분 읽기

타이어 마모 한계 1.6mm — 그 이전에 갈아야 하는 이유

법정 마모 한계는 1.6mm지만, 홈이 얕아질수록 빗길에서 물이 덜 빠져 미끄러지기 쉬워집니다. 마모도 확인 방법과 교체 시점.


핵심 결론

법정 마모 한계는 1.6mm 입니다. 다만 홈이 얕아질수록 빗길에서 물이 덜 빠져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수막현상이 생기기 쉬워지므로, 비가 잦은 철에는 4mm 무렵부터 교체를 고려하는 것이 흔한 권장입니다. 4mm 이상이라고 해서 빗길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, 속도·공기압·노면에 따라 달라집니다.

마모도 확인 방법

  • 마모 한계선 (▲ 마크): 타이어 측면 ▲ 표시 위치의 홈 깊이가 1.6mm
  • 100원 동전: 동전 이순신 머리가 보이면 교체 시점
  • 타이어 마모 게이지: 4,000~10,000원 시중 판매

교체 시점

  • 4mm 이하 = 우천 시 교체 권장
  • 1.6mm 이하 = 법정 한계 미달 (자동차관리법 하위법령) — 그대로 운행하면 위법이고 정기검사에서 불합격합니다
  • 5년 이상 = 마모도 무관 노화로 교체 (DOT 코드 확인)

차로그 활용

  • 타이어 교체 정비 등록 시 다음 주기 자동 계산 (40,000km 또는 24개월)
  • D-day 알림 자동 (마모 한계 도달 전)
  • 영수증 첨부 = 워런티 청구 + 사고 발생 시 증빙

흔한 실수

  • 공기압 부족으로 마모 가속 (월 1회 점검 필수)
  • 휠 얼라인먼트 미조정 → 편마모
  • 4계절 타이어 한 세트로 5년 이상 사용
#타이어#안전#제동